그냥 석진이 앙콘해줘서 너무너무 고맙다 ㅠㅠ https://theqoo.net/btsjin/4151909904 무명의 더쿠 | 04-05 | 조회 수 400 아직도 꿈같아 그날의 온도 습도 바람 분위기 갓벽했던 헤메코 라이브 우리랑 재밌었던 티키타카날씨도 많이 도와줬고 이번주도 안춥고 석진이 행복하게 잘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