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석 출연해주신 고로상께 감사하며 영화 보고 왔어 한국땅에 조난당했다가 배고파서 식당에 밥을 먹으러 들어갔는데 그 식당 이름이 우연하게도 진이네 식당이더라구 신기ㅋ 석진이랑 뭔가 인연이 있나
소소한 재미도 찡한 무언가도 있고 좋았는데 지구들 주말에 볼 영화 찾으면 가볍게 추천해
*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국물 해주는 사람 잠깐 스쳐보고 뭐 저리 잘생겼어 했는데 그그그 배우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