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Times "그날 밤 단연 가장 눈에 띄는 존재였다."
무명의 더쿠
|
09-04 |
조회 수 148
긴 머리를 금발로 염색한 지민은 메시 톱에 누군가의 할아버지가 입을 법한 낚시 조끼처럼 보이는 옷을 매치해 그날 밤 단연 가장 눈에 띄는 존재였다.
요즘 언론에서 콘서트 리뷰보면 항상 지민이가 있는거같아 🤭
긴 머리를 금발로 염색한 지민은 메시 톱에 누군가의 할아버지가 입을 법한 낚시 조끼처럼 보이는 옷을 매치해 그날 밤 단연 가장 눈에 띄는 존재였다.
요즘 언론에서 콘서트 리뷰보면 항상 지민이가 있는거같아 🤭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