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현생과 여러가지 일들로 지쳐서 완덕과 휴덕 그 어디쯤 살다가 오프로 한번은 꼭 다시 보고 싶어서 티켓팅해서 갔다옴
결국 문닫고 다시 들어옴 ㅋㅋㅋ 무대에서 지미니는 도저히 잊혀지지가 않았음 그냥 내눈이 저절로 지민이만 따라가 2층이었는데 그라 발롯코 돌때 엄청 잘 보이고 몸이 부셔져라 무대하는 걸 다시 보니 뭉클하더라 ㅠㅠ
지미니가 샤르르 웃는데 내맘도 그냥 싹 녹더라구...
지금 마지막 소감 풀로 찍어와서 돌려보고 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