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 이렇게 우리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소중했던 순간들이 눈앞에 펼쳐지며 그때의 감정들이, 기억들이 생생히 떠올라 뭉클했거든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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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
조회 수 314
https://twitter.com/JIMINI95s/status/154687345051333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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