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쉐도잉이랑 딕테이션이 답이니?
나는 딕테이션 +외국인 회화를 중고딩때 했었는데 대학와서 영어를 안 쓰니까 다 까먹었거든..
그래서 다시 영어 실력을 올리고 싶고 + 비즈니스 회화 정도는 하고 싶고 + 내 필드의 영어 논문 정도는 읽고 싶은데ㅋㅋㅋ
지금 내 영어 수준은 애기들 수준인거 같아
단어도 다 까먹어서 토익 볼 때 아 이건 느낌이야 이러고 느낌으로 찍어서 800점(lc가 450, rc가 350..) 정도 나온다ㅋㅋㅋㅋ
딕테이션이랑 쉐도잉을 뭘로 시작해야 할지도 막막해...
후 .. 주중에는 일이 있어서 주말에만 영어 공부에 할애할 수 있을거 같은데 사교육을 받는게 .. 역시 답이니?ㅠㅠ
전화 영어는 선생님따라 너무 갈리는거 같던데 전화영어 선생님 있다면 학원 같은거라도 ㅠㅠ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