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건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에서 누구보다 답답한건 본인일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부시게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 보여주는거 너무 대견하거든 ㅠㅠ
근데 이게 본인이 거기에 대한 갈증을 한번 느끼고 이걸 이룰수 없는 상황적 한계를 느꼈을때 오는 절망감 같은걸 감히 다 예측할수가 없어서ㅠㅠ
나중에라도 정말 기회가 되면 지민이 소원처럼 단 반년이라도 마음 놓고 노래에 매진할 수 있는 시간이
그동안 열심히 달려온 지민이에게 선물처럼 주어졌으면 좋겠다.
물론 팀 활동할때는 제약이 있지만 더 자리를 잡고 지민이도 그룹에서 순전히 자신에게 배분된 시간을 갖게될때라도 지민이가 원하는 만큼
원 없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왔으면 해ㅠㅠ
암튼 결론은 힘든 여건에서도 항상 멋지게 발전하는 지민이 최고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