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에서 석진이가 정국이는 남에게 무조건 퍼준다고 얘기했던거 생각나서 뭐랄까 마음이 싱숭생숭하다ㅠㅠ
거절 잘 못하고 거짓말도 잘못하고 이런 모습들도 생각나고...한편으로는 어렸을때의 욕심같은것들에 대해서 형들이그렇게 하면안된다고 말해줬다고 얘기하는것도 넘 귀엽기도하고 하나하나 배우고 익혔을 어린 정구기가 기특해
새삼 정국이는 참 솔직하고 꾸밈없어서 좋아ㅠㅠㅠㅠ
거절 잘 못하고 거짓말도 잘못하고 이런 모습들도 생각나고...한편으로는 어렸을때의 욕심같은것들에 대해서 형들이그렇게 하면안된다고 말해줬다고 얘기하는것도 넘 귀엽기도하고 하나하나 배우고 익혔을 어린 정구기가 기특해
새삼 정국이는 참 솔직하고 꾸밈없어서 좋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