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덬인데 동료중에 엄살 저~~~엉말 심한 사람이 있어
실제로 아픈지 어떤지는 본인만 알겠지만 늘상 아프다 힘들다를 입에 달고 있는데
놀러 갈꺼 다가고 먹을거 다 먹더라고.. 그럼 아픈거 아닌거 맞지?
차라리 친구면 쿠사리를 먹이든 어쩌든 하겠는데
나보다 한살 많은 직장동료라 말도 함부로 하기 어렵고
사실 내가 희귀병 있어서 병때문에 약부작용 때문에 아픈거 꽁꽁 숨기고 사는데 (생명엔 지장없음)
저 사람은 아프고 싶어 안달이 났나 싶고 그래
나한테 끙끙대는 소리 못하게 할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