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가면 갈수록 더더더 잘 생겨지고 더더더 멋있어지는 우리 민윤기.

우리 윤기 무쌍 눈매에 빠져 보실래요?

이 얼마나 영롱한 자태인가 우리 윤기는 웃는 모습도 참 예쁘게 빛나죠.

새하얀 모찌모찌한 피부를 가진 우리 윤기 얼굴에서 윤기가 흐르네요.

무대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 뿜으며 심장 저격 하고 다시는 우리 슙슙이.

우리 윤기는 사복도 센스 있게 잘 입는답니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을 닮은 우리 윤기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렘 폭발.

부상 때문에 많이 힘들었을 우리 윤기 이제는 아프지 말고 힘내요!

랩 실력으로는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슙슙이는 앞으로 더 크게 될거에요!!!!

항상 응원하고 생각 할게요 그대의 찬란한 청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