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박우상은 "향후 같이 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가 있다"면서 방탄소년단 진을 향해 러브콜을 보냈다. 그는 "가수마다의 장점은 여러 방면에서 찾아볼 수 있겠지만, 난 인간적으로 느껴지는 에너지가 크다고 생각한다. 곡의 장르나 기술적인 영역 너머에 있는 한 사람의 욕망을 고스란히 곡에 녹여낼 때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 방탄소년단 진을 개인적으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맑아 보이는 그의 외면 안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슬픔이 녹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름다운 결과물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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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아 보이는 그의 외면 안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슬픔이 녹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름다운 결과물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고 고백했다."
이거 너무너무 공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