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어딜 걸어가는데 갑자기 무슨 문을 열고 애들이 우르르 나오는거야...
깜놀해서 순간 모르는 척을 해야하나...! 하는데 석진이랑 눈이 마주침ㅋㅋㅋ
그래서 나도 모르게 안녕하세요!!!했는데 네 안녕하세요라고 해주능거야ㅠㅠㅠ 그래서 어흐흑 하면서 몸 조심하시고 앙콘 기다릴게요..!!!하고 소원을 말해벌임 남준이가 네 감사합니다라고 해줌(?) 끼얅
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버스 타고 집 가면서 애들 만났다고 난리부르스치면서 일어났는데 마치 꿈인듯 꿈이 아닌듯 왜냐면 실제 상황이었어도 나 저랬을거같아섴ㅋㅋㅋ 괜히 괜히 설레는 꿈이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