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 엑스트레랑 오드퍼퓸 중에 고민하다가 오드퍼퓸이 더 은은하고 데일리로도 더 좋을 것 같아서 오드퍼퓸으로 데려왔어(향수 은잔파임) 정국이가 들고 있는건 200ml 바틀이고 내가 산건 75ml인데 가격은 42만원이었음 바틀도 깔끔하고 예뻐서 좋아💜
향은 되게 폭닥하고 깨끗한 비누 향기 같기도 한 살냄새? 살짝 사이다+밀키스의 달콤함과 청량함이 꽃향이랑 같이 은은하게 스치기도 하는데 잔향이 진짜 미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