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얼마 없다 다들 먹을거 먹고 오자 https://theqoo.net/bts/4260405244 무명의 더쿠 | 06-28 | 조회 수 632 6시에 태형이 셀린느쇼도 대기타야된대바쁘다 바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