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on wing!!
"언어 장벽이 있더라도, 함께 뜨겁게 달궈진 윙을 먹을 때에는 공통된 이해가 있잖아요,
지민이 "C'mon, wing! Like, let's go, wing!" 하면서 그러는 거요.
그리고 나도 그들과 함께 따라 하게 되고, 그냥 서로 연결된 기분이 들죠.
뜨거운 윙을 먹는 그 보편적인 경험이 있으니까요,
같은 언어를 하지 않아도 그냥 그걸 통해 브로(bros)처럼 되어버리는 거예요."
https://x.com/raie110/status/2068867622599622892?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