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실친이 덕친인데 처음에는 솔플만 하다가 덕친이 생기니 좋더라
근데 이게 시간이 갈수록 너무 안맞으니깐 스트레스 받아
의견이 안맞는 부분이 있어도 그냥 참고 넘겼는데
이번에 기프트 되팔이 하는거 보면서 정털렸어
본인 나름 양심적으로 두개 26만원에 팔았다고
나한테도 계속 파는건 받은 사람 마음이고
티켓값벌어야지 그걸 왜 욕하는지 모르겠대
근데 더 짜증나는건 항상 나보다 더 좋은 자리에 티켓팅을 성공해
성공 못한적도 없고 심지어 자리까지 좋은데
매번 저런 식으로 하니깐 이젠 정말 짜증나는걸 넘어서 스트레스 받아
겹지인도 많고 가족끼리도 아는 사이라 털어내기도 힘들고
다들 덕친이나 덕메들이랑 덕질스타일 잘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