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발롯코때 태형이 우리구역 온거 맞은편에서 찍은 영상 봤는데
내가 있더라고 아미친.. 광대가 어디까지 올라가있는지
입을 못다물고 눈이 사라진채로 웃고있더라고 ㅋㅋㅋㅋㅋ
얼마나 행복했는지 감도 안옴
내가 내모습 보니 현타는커녕
다시 그날로 돌아가고 싶더라 ㅠㅠ
낼 금요일 6월12일이죠?엉엉
내가 있더라고 아미친.. 광대가 어디까지 올라가있는지
입을 못다물고 눈이 사라진채로 웃고있더라고 ㅋㅋㅋㅋㅋ
얼마나 행복했는지 감도 안옴
내가 내모습 보니 현타는커녕
다시 그날로 돌아가고 싶더라 ㅠㅠ
낼 금요일 6월12일이죠?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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