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맨 마지막퇴장이라 ㅠㅠ

중간중간 다 막아놔서 저렇게 걸어왔는데 빨간색 버스정류장부분에 외국인들 캐리어들고 줄을 쫙서있는데다가 내려오는사람 올라가는사람 만나서 저부분 나오는데만 이십분걸린듯 ㅠㅠ
진짜 마음은 급한데 기사님 전화 계속오지 앞은 막혀서 옴싹달싹못하지 ㅠㅠ
빨간부분지나고 진짜 엄청 뛰었어 언덕올라서 한참 뒤에 세워두셔서 진짜 미친듯이 뛰어서 탔다 ㅠㅠ
나 도착 1분전에 한분도 땀범벅으로 타셨다고 하더라
나도 땀 범벅에 화장실도 급하고 진짜 지쳐서 인천까지 오는내내 뻗었어 😭
본의아니게 같은차 탔을 덬들 미아내 ㅜㅜ
난 진짜 빨리 오고싶었어 내가 꼴찌가 될줄은 몰랐네 😭
진짜 근처 사는 부산분들 존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