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잘 갔다왔다고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니가 아미니? 부산다녀오게? 이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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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9 |
조회 수 709
엄마는 넝담으로 한 말 같은데 아미 맞는데 ㅋㅋㅋㅋ 집에 정구기 사진 붙여놨는데도 몰랐구나 ㅋㅋ 따로 말 안해도 지금 부산간다하면 아는줄 ㅋㅋㅋ
엄마는 넝담으로 한 말 같은데 아미 맞는데 ㅋㅋㅋㅋ 집에 정구기 사진 붙여놨는데도 몰랐구나 ㅋㅋ 따로 말 안해도 지금 부산간다하면 아는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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