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집으로가는길 https://theqoo.net/bts/4243186877 무명의 더쿠 | 10:59 | 조회 수 57 오랜만에 부산인데 이래저래 힘들고 지치긴 했지만울 방탄이들봐서 신나고 도파민 만땅 충전다행이 방덬글보고 숙소 잡아서 편하게 잘보다 간다 부산 안뇽담에는 여행으로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