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를 그렇게 오픈 할 거였음
공연시작 전에 인원 몰릴거 대비해서
인력을 배치하거나 줄 세우는 차단봉을 길게 뺐어야지
차단봉 누가 흐뜨려 놓아도 정리하는 스탭이 없어.
그러니까 사람들이 줄을 이중으로 서지..
정리하러 온 씨큐도 인원도 없는데 미치겠다는 말만 반복하고 얼굴패스 하면서 팔찌 안 채우고 그냥 주는 건 또 뭐냐구
구역 들어가기 전에 스탭이 표 한번 더 확인하고 들여보내주잖아
이번엔 그런 인원도 없더라
입장부터 난리나서 다 거기에 동원된 건지는 모르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