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애들 무슨 얘기할지 무서워서 못먹는 술 사다놓고 회식 봤었어 그때 생각하면서 지금 회식 보니까 너무 마음이 좋고 평안해진다이제 또 계속 방탄이 옆에서 함께해줄거 같아서 기쁘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