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불안하다기보다는 뭔가 영화 초반에 화사하고 따순 배경 속에 미묘한 떡밥들 숨겨둔 느낌? 그 왜 분위기 엄청 보송보송한 와중에 등장인물1이 뭔가 전환점이 될만한 일거리를 곧 가져올것같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