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못찍어서 밑으로 내릴 것임..ㅋㅋㅋ
뻑뻑하거나 꾸덕한걸 좋아하는 편은 아니어서 물을 좀 자작하게 많이 남겼는데도 스프들 다 넣었더니 간간함! 첫 입엔 조금 싱거운가 싶었는데 먹다보니 전혀요ㅋㅋ
후추나 고추 때문에 매운맛 있어서 단독으로 먹어도 느끼하지 않았어 (느끼한 것도 잘 못 먹음..^^)
저번에 후기 올려준 대지 말대로 면이 두꺼워서 그런가 뭔가 양이 좀 더 되는 느낌..? 애초에 봉지 꺼낼 때 부피에 놀람 왜케 두껍지 하고 ㅋㅋㅋㅋ
되게 맛있게 잘 먹었음
근데 면 익힐 때 건더기 스프를 같이 넣고 끓이는데 나중에 물 버릴 때 건더기가 딸려나와서 너무 아까웠음...^^ㅠㅠㅠ
그럼 구리지만 사진을 올려볼개오

면이 엄청 실함
대지는 4분 30초 하고 분말 섞을 때 중불 올려서 섞어서 그거보다 쪼~끔 더 익었을듯

이렇게 국물이 떠질 정도로 남겼는데도 딱히 싱겁지 않음!
지금 면은 다 먹었는데 국물 남아서 밥 한 숟가락만 더 먹을 예정임🐽
애들이 봉골레 맛있다 그래서 엄청 기대했는데 기대한 만큼 진심 존맛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