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노래처럼 들리기도 하면서 인생에 대한 얘기이기도 하고 그렇게 중의적으로 들릴 수 있게 하고 싶었음 https://theqoo.net/bts/4220672408 무명의 더쿠 | 16:30 | 조회 수 166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