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꿈에 그리던 발표회날 모두 망토를 뒤집어쓰고 얌전히 기다리기로 약속했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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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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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호기심 많은 석진 어린이는 다른 아이들이 잘하는지
우리 엄마 아빠는 날 잘 보고 있을지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어요

진짜 귀엽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