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생각 나는것만 써봄 ㅋㅋㅋ
마라탕->마라당
중국집->해울 (단 요리 위주)
파스타->사생활 (사직에서 약간 거리 있음)
라멘->류센소
삼겹살->목구멍
곱창류->우송양곱창
참치->기라정
한식주점->주양간
떡볶이, 튀김->박사장 떡볶이
닭발->호호닭발
갠적으로 주문진은 2n년 전 이후 그맛을 잃었다고 생각하고...
금강만두 육개장은.... 진심 울엄마 육개장이 더 맛있는거 같아.
쌍둥이는 부산사람들은 거기 왜가나 싶을거야. 내가 좋아하는 영진 돼지국밥이 미남에 있음 (수백)
그 외에는 ... 모르겠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