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봄날 나오고 콘서트가 막바지로 가면서 주변에 우는 아미들이 진짜 많았어
내 옆자리에 일본 아미 있었는데, 끝나고도 계속 울어서 등 토닥여줬단말야 나두 괜히 더 울컥하고 막 그랬는데
한국말을 진짜 막 아는 단어만 말하면서 방탄소년단때문에 너무 행복하다면서 나보고 너무 감사하다는거야
나 거기서 터졌다 ㅠㅠ 아니 그렇게까지 막 울면서 행복해하면서 감사하다는데 기분이 엄청 와... 진짜 말로 표현할수없는 기분이 들더라.
내 옆자리에 일본 아미 있었는데, 끝나고도 계속 울어서 등 토닥여줬단말야 나두 괜히 더 울컥하고 막 그랬는데
한국말을 진짜 막 아는 단어만 말하면서 방탄소년단때문에 너무 행복하다면서 나보고 너무 감사하다는거야
나 거기서 터졌다 ㅠㅠ 아니 그렇게까지 막 울면서 행복해하면서 감사하다는데 기분이 엄청 와... 진짜 말로 표현할수없는 기분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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