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플레이존, 푸드트럭존 있어서 그런지 단순 콘서트가 아니라 더 축제같은 분위기여서 재미있었는데
우리 같이 미니바이킹 빌리자고 했었자너ㅋㅋ
그 분위기가 그립다. 서직샵 잔디마당 라뷰는 낭만 그 자체고 아미피디아도 재미있었어
투어돌때 도시들 협력해서 축제처럼 행사하는 것도 신박해서 그때 빅히트 기획력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전생같네
우리 같이 미니바이킹 빌리자고 했었자너ㅋㅋ
그 분위기가 그립다. 서직샵 잔디마당 라뷰는 낭만 그 자체고 아미피디아도 재미있었어
투어돌때 도시들 협력해서 축제처럼 행사하는 것도 신박해서 그때 빅히트 기획력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전생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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