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옆자리 외국분이었는데 https://theqoo.net/bts/4160667271 무명의 더쿠 | 11:00 | 조회 수 635 전곡 다 추임세까지 떼창하고 응원법도 나보다 더 정확해서 같이 머리풀고 놀았어!!!약간 진 느낌도 들더라ㅋㅋㅋㅋ 오늘은 어제보다 더 씬나게들 놀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