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뽕 아리랑을 주제로 하고 싶었다 -> VCR에 한국적인 요소 부족. 바투바 연출 부족. 떼창부분에 특별히 뭔가 퍼포먼스를 넣은 것도 아니고 뮤비도 없음
2. 퍼포를 줄이고 모두 함께 즐기는 무대로 구성 -> 셋리가 맠드랍 당방 불타 FYA 낫투 인데..? 차라리 쏘왓 윙즈 매직샵 pied piper을 넣으면 될 일
3. 체력 소모를 줄였다 -> 솔로무대 없음, 아이돌 때 스타디움을 직접 발로 뜀, 끝에서 끝까지 뺑이 치는 X자 무대
밀고 갈거면 끝까지 밀고 가던가 그냥 기획팀 영상팀 퍼포팀 등등 다 소통 없이 따로 작업했나 싶을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