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잠 자던 햄스터가 https://theqoo.net/bts/4158182377 무명의 더쿠 | 13:39 | 조회 수 332 봄비 맞고 깨어나서 몇 달만에 물 마시는 것 같아ㅋㅋㅋㅋㅋㅋ 말라붙은 식도를 타고 차가운 생수가 내려가는 시원함이 왠지 느껴짐 보는 나까지 시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