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부터가 방탄을 너무 장기적으로보고 2.0 노선을 퍼포 줄이고 노래스타일도 변경해서 팬들 적응시키거나 물갈이 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음.
내가 잘못생각한걸수도 있는데, 플랜 자체가 지금 바로 당장의 방탄과 아미를 보고 있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굳이 그럴필요가 있나?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지금 퍼포할수 있는데 미래를 보고 왜 줄여야함.
그냥 현재의 방탄과 팬덤만 생각해주면 모두가 행복할거고 천천히 계속 지금 당장 할수 있는걸 해야 방탄도 스트레스가 덜하고 팬들도 자연스럽게 적응해 나갈수 있다고 생각해.
멤버들도 하면서 이게 맞나? 하고 눈치보고 반응보는 스트레스는 줄일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