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선 애들 계속 돌아다니고 뛰고 춤춰서 퍼포 부족한거 잘 모르고 걍 신났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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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
조회 수 478
그라였는데
애들이 저 멀리까지 뛰어다니고 춤추러 와주고 하기도 했고ㅇㅇ
근데 무대가 빙빙돌고 4면이 트여있다보니 딱 어디를 앞쪽으로 안두고 앞뒤옆 이렇게 돌아가며 안무하다보니 빡센파트 집중되는 대신 돌아다니며 부분부분 춤춰서 좀더 흩어져보일수도 있었겠다고 생각함
현장은 존잼이었어 스모그 종종 심했던거 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