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콘 취소되고 오늘의 아리랑콘을 만나기까지 오래도 걸렸다 https://theqoo.net/bts/4157494780 무명의 더쿠 | 04-09 | 조회 수 189 나덬의 6년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우리 애들이랑 아미들은 여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