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가 와서
안그래도 사람 많은데 우산까지 써서
콘서트장 주변 한블럭 정도는 엄청 밀려
본인확인 부스는 한산함
문제는 아미존인데
여기는 줄 세우는 가이드라인이 없음
그래서 아미들이 알아서 구불구불하게 서 있는데
보조경기장 가운데를 다 차지함
그래서 본확부스 가는 사람들이
그 줄을 중간중간 끊고 진입해야 함
아미존 줄 끝 찾기도 어려워서
대충 서서 있다가 엄한 줄이 만들어짐
본확부스 가는 사람 비켜주느라
아미존 줄 끊길 때 엄한 줄이 합류하는 경우 발생
일부러 새치기는 아니고
가이드라인 없고
비오고 우산쓰고 그래서 더 혼란인 듯
막상 줄은 금방 줄어드는데
저난리라서
14시 도착했는데 35분쯤 걸렸음
시간 넉넉히 잡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