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기내서 글써요.
현생사는 머글덬, 2019년에 홀린듯이 입덕해서
그때 더쿠도 처음 알게되고 운좋게 가입하고...
밤새서 덕질하다가 개인 인생사와 코로나때문에
휴덕아닌 휴덬기를 지내면서 지방으로 이사도 갔는데
완전체 컴백이라니... 떨려서 예매들어갔다가 3시간만에
첫콘 티켓을 잡기는 잡았는데요.
너무 현생이 바쁘고 정신없어서 준비를 하나도 못하고
일단 서울행 기차표만 끊었어요.
1. 아미존이 뭐하는 곳이에요? ㅠㅠ
그 위버스에서 굿즈 선예매한 게 없으면 안 가도 되나요?
2. 몇 시까지 가야돼요?
혹시 콘서트 시간 좀 넘으면 입장 못하나요?
3. 이건 진짜 개인적인 건데 제가 몸이 건강한 편은 아니라
너무 멀리 가고 비도 오고 늦게끝나서 티켓을 포기해야하나
너무 고민이 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날도 걱정되고...
콘서트장에도 의무실 운영하나요?
여러가지 부족하지만 일곱명 탄이들과
그들의 열정과 진심을 사랑하는 마음은 부족하지 않거든요.
그동안 혼자 조용히 응원하다가 콘서트라는 현장도 저에겐 벅차고 떨리는 곳이에요. 하지만 저의 현실도 살아내야하니 쉽지만은 않네요.
여러 선배 방덬님들과 따뜻한 아미분들께 조언을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