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아미들에게 아직까지도 깜깜 무소식인거 흥칫뿡임.
제목에서도 썼듯이 내가 벤댕이소깔딱지라서 그래. 서운하고 섭섭하고 응 나 쪼잔함. 앨범을 몇세트나 사고(사첵 이벤트 다 미당된건 티엠아이.) 음원 다운받아가면서 스밍돌리고 그래 이건 내 만족이고 내 지갑 연거지 울애들 1위 시켜주고 싶었으니깐.
근데 스윔 바람막이 아미들이 맨날 염불하고 소리치는데 정작 콘서트 1주일도 안남은 시점까지 조용한거 보면 뭐 ㅎㅎㅎㅎ ㅠ 아미들도 그거 입고 챌린지 오억만번 올려줄수 있다고 ㅜ 췟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