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의 고통은 당연있겠지만 책이든 미술이든 영화든 음악이든 경험하는 모든것을 예술적 요소마다 제안하고 그걸 토대로 작품을 만들어 낸다는게 진짜 아티스트 같아. 매번 감탄하게 되네 진짜 너무 대단해.
콘티대로만 움직이지 않고 내껄로 만들어서 하는게 나같은 창작의지 제로, 보는 시각이 좁은 사람에겐 너무나 대단한 사람들로 보여. ㅋㅋ
콘티대로만 움직이지 않고 내껄로 만들어서 하는게 나같은 창작의지 제로, 보는 시각이 좁은 사람에겐 너무나 대단한 사람들로 보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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