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의 모든 활동을 너무 팀을 위한 희생으로 만들지 마세요 https://theqoo.net/bts/4139029974 무명의 더쿠 | 03-25 | 조회 수 2054 어려운 시기에 혼자 사회에 있어서 고생했던건 맞는데 멤들 군복무 중이었고 멤들이 만든 상황도 아니었고 그냥 갠활은 좀 담백하게 갠활로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