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구경하다가 들어가고싶었는데 통제가 너무 심해서(잠시 멈춰서 전광판 사진 찍는것도 뭐라하더라)
2시간반 남았는데 입장해가지구 시작 전까지 오들오들 떨었음.. 다들 너무 추웠을거같아
하지만 공연 시작하고나니까 도파민 터져가지고 귀랑 눈으로 무대 담기 바빴음!
음향 개레전드고 멤버들 성량이 호달달,, 완전 심장까지 때려박히는 사운드였어
특히 태형이랑 석진이!!! 스피커를 뚫고 나오는 성량!
남준이는 다쳤다그래서 걱정됐는데 오히려 개쩌는 마이크거치대 덕분에 약간 디오니소스 생각도 나고 멋있었어!
지민이는 머리를 붙인건가? 요정 그자체.. 춤선 무엇
윤기랑 호석이 랩 너무 잘하구!!! 마이크드랍을 내 눈으로 보게되다니!
정국이야 당연히 잘하구! 일단 지금 내 최애곡은 노말이야! 태형이 보컬에 빠진것같아..
근데 집에 와서 넷플릭스로 다시 보니까 현장 사운드가 너무 좋았어서 그런지 살짝 비교되더라구.. 직접 가서 보기 너무 잘했어
나 이정도면 호감덬 아닌가 이제...? 아미가 되어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