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그냥 재입덕인가 얼떨떨한 상태라 뭐 왜 바꾸지 했는데
덕분에 늦게까지 보고 늦게 일어나고 좀전에 저녁에보자고 전화했더니
어제 자기도 넷플봤다고 얘기해줄라고 전화한건데
내가 목소리부터 막 떨리고 있어서 못자겠구나 싶었대ㅠ
몰랐다 목소리 떨렸는지도ㅠㅠ
덕분에 늦게까지 보고 늦게 일어나고 좀전에 저녁에보자고 전화했더니
어제 자기도 넷플봤다고 얘기해줄라고 전화한건데
내가 목소리부터 막 떨리고 있어서 못자겠구나 싶었대ㅠ
몰랐다 목소리 떨렸는지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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