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 부채받고 옆에 물주는 행사 있었지만 건너뛰고
동아미디어센터가 저기 가깝다라는 사람들 말에
신문준다는 트윗본건 있어서
그쪽으로 가서 잠시 공항출입국 ? 간단한 신체검사받고
신문 받았다
여기서 픽업신청 받는 곳 어디쪽이냐 물으니까 저쪽 가깝다라는 말에
가서 바로 픽업하고
c구역은 이쪽으로 가세요라는 말에 사람들 따라가서
도장과 팔찌 받았다
지도따윈 보지 않고 미리 찾아보지도 않았지만
아주 수월하게 클리어해서
이제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ㅋㅋㅋ
완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