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방은 솔직히 최소한의 팬서비스라 생각했는데 https://theqoo.net/bts/4128616108 무명의 더쿠 | 01:03 | 조회 수 356 내 기대가 너무 컸나봐그 다음주도 가능성 없나ㅠㅠㅠ진짜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