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팬들이 먼저 나서서 까고 외부에 먹이를 주는 일이 많아진건지 모르겠다고ㅋㅋ 요새 보면 진짜 문제라고 생각해서 까는것보다도 분위기에 휩쓸려서 혹은 뭐 본격적으로 나오기도 전에 왠지 남들이 깔 요소가 보이는게 신경쓰여서 개념팬인 내가 먼저 선빵친다는 느낌이 들때도 많아
사실 예전에 판에 악개는 많았어도 까빠는 그렇게 많지 않은 분위기였는데 어느새부턴가 이상하게 덬질하는 까빠들 ㅈㄴ 많아짐 안그래도 외부에선 가만히 있어도 뭐 깔거 없나 찾는데 팬들이 거기에 보태주는걸 넘어서서 아예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까지 매번 턱턱 내놓고 있는게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