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만 아직도 미련 못버려? https://theqoo.net/bts/4121554740 무명의 더쿠 | 03-10 | 조회 수 1188 난 이사달이 났는데도 아직도 큰그림이 있을거라고 믿고 싶고 아직도 무서운 떡밥에 치일걸 걱정 하고 여전히 눈알없는 방방대지의 헛발질로 나중에는 욕한 나를 욕하고 있을거라고 그렇게 믿고싶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