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현장에서 두번정도? 되게 되게 실망해서 라뷰있는콘은 별로더라
라뷰는 집에서 볼때는 좋았는데..
예~~전에는 라뷰 해도 그냥 실황을 보여주는 느낌이라 현장에서 봐도 별 차이 없었는데
언제부턴가 라뷰 영화관에서도 하고 규모가 더 커지고 부터는
애들이 관객석을 보는것보다 카메라를 더 많이보더라고 그리고 달려나오거나 할때도 카메라 동선에서 안벗어나려고하고
어차피 이쑤시개라 전광판으로 보지만 그래도 애들이 관객석을 보는걸 찍어주는거랑 아예 카메라만 보는거랑은 달라서..
현장감이 ..라이브 느낌이 좀 떨어져 콘서트가 아니라 공방 방청객 느낌이랄까 ..뭔가 들러리 된 느낌이고 ㅋㅋ
라뷰하기위한 장치들이 너무 많아 시야도 너무 가리고 ..
이게 나혼자 생각인지 항상 궁금했어 ㅋㅋ
첫 막 가는데 첫콘도 전과 같으면 나는 막콘은 취소하구 라뷰볼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