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뒤에 스케쥴인데 심지어 노래하는 스케줄인데 새벽까지 담배피는 친구랑 한곳에 있으면서 술마시고 스케쥴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말한 게 난 충격이 제일 컸어.
무슨 스케쥴인지 우리는 알 수 없지만 이제 노래하는 컨텐츠 볼 때마다 아 이게 그때 그날인가.... 하면서 계속 상기될 거 같음.
나도 10년 동안 덕질 했고 하고 싶어하는 거 못 참고 충동적인 정국이 성향 잘 아는데 적어도 노래하는 거에는 진심이라고 생각했어.
몇시간 뒤에 스케쥴인데 심지어 노래하는 스케줄인데 새벽까지 담배피는 친구랑 한곳에 있으면서 술마시고 스케쥴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말한 게 난 충격이 제일 컸어.
무슨 스케쥴인지 우리는 알 수 없지만 이제 노래하는 컨텐츠 볼 때마다 아 이게 그때 그날인가.... 하면서 계속 상기될 거 같음.
나도 10년 동안 덕질 했고 하고 싶어하는 거 못 참고 충동적인 정국이 성향 잘 아는데 적어도 노래하는 거에는 진심이라고 생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