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거 다 해봐야하는 성격이고 노빠꾸지만 본업에 진심이고 팬들한테 진심이고 눈물 많고 자기 말에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ㅋㅋ
타투 연애 뭐 다 걍 정국이답다 생각함
애초에 범법도 아니고 그럴 수도 있는 거고 그걸 들키는 과정도 전정국 답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그 당시에는 화도 별로 안 났어
주변 사람들이 물어보면 그래도 애는 정말 착해 이 마음이였거든 내가 정국이를 대하는 마음이?
근데 이번 라방은.. 나서 내가 알던 애가 맞나 싶어서 그게 너무 충격이고.. 말투도 태도도 나 진짜 너무 놀랬어서 차라리 꿈이였으면 싶었다.. 내가 알던 애가 아닌데 이제 누굴 좋아해야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