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오늘 다녀왔어!! 힘들었지만 넘 좋았다
근데 굿즈 안파는게 넘 아쉬웠음 내 앞사람들도 굿즈 왜 안파냐고 서로 쏙닥거리더라고ㅎㅎ 무한공감!! 굿즈 팔았으면 대박났을텐데 넘 아쉽 그치만 사진 퀄리티가 넘 훌륭해서 눈호강하고 왔어💜
평일 낮이라 사람 없어서 뻘쭘할까봐 걱정했는데 사람들 많이 와서 같이 즐겁게 관람했어ㅋㅋ







관람 다하고 명동에서 점심먹고 티르티르 명동점에서 화장품도 몇개 샀어 새로 나온 틴트도 작고 귀엽고 촉촉해서 좋았고 톤업베이스도 샀어 기대기대 빨간쿠션은 테스트해보고 17c로 구입(평소 21호 씀)


스노우피크도 가봤는데 거기선 사진만 찍음

많이 걸어서 힘들었지만 태형이로 가득한 행복한 하루였어ㅎㅎ